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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시아 주요협력국에 K-식품안전관리체계 확산

관리자 2026-08-10 조회수 1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시아 주요 협력 9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개발도상국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


「아시아 개발도상국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역량강화」 초청 연수 실시

아시아 주요 교역국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수입식품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상 및 기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아시아 9개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합니다.


운영 기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연수 운영과 프로그램 실행을 담당합니다.


액션플랜(Action Plan) 수립: 연수생이 자국의 식품안전 현황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개선과제와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된 과정입니다.


「K-푸드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 운영초청연수 기간 중 국내 수출기업과 연수 참여 공무원 간 식품안전 규제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을 지원합니다.


주요 협력국 규제 소개: 우리나라와 식품 교역이 활발한 4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의 식품안전 관리체계와 수입규제 정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합니다.


참여 안내: 간담회 참여 희망 기업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방법과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수사업 추진 배경


경제협력 및 제도 공유: 2007년 6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른 경제협력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농·축·수산물 및 식품 안전관리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식약처 보도참고자료(2026.08.10)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알림>언론홍보자료>보도자료 - 상세보기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