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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S는 기업이 만들어내는 안전한 제품 개발을 돕는 인증 ·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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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씨아이알에스그룹 코리아(CIRS Group Korea)가 9월 15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9층)에서 '2026 CIRS Group 화장품 규제 세미나(Global Cosmetic Regulations Annual Forum)'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화장품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세션에 걸쳐 동시통역이 제공됐다.
최근 각국에서는 안전성 평가 제도, 신원료 관리, 환경 규제, 인증 제도가 잇따라 강화·신설되고 있다. 수출 단계에 이르러서야 대응에 나설 경우 이미 대응 시점을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진출 대상국의 규제 요건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시장 진입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중국 본사 시장팀·기술팀 팀장진과 한국지사 규제 전문가, 국내 인증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중국, 한국, 대만, EU,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최신 규제 동향을 한 번에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씨아이알에스그룹 코리아 임항식 대표의 환영사 및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KCA 고정은 디렉터가 '한국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에 따른 국내외 브랜드사 영향 및 준비 사항'을 발표했고, CIRS 중국 본사 시장팀 총괄인 April Guo 총괄 매니저가 '중국 화장품 신원료 규제 최신 동향'을, 기술팀 Wangzhen 매니저가 'EU·미국 최신 규제 동향(알러젠, 캘리포니아 Prop 65 등)'을 소개했다. 휴식 시간 이후에는 씨아이알에스그룹 코리아 고다은 선임 컨설턴트가 'EU 환경 규제(PPWR·EPR)와 화장품 산업의 대응 전략'을, KTC 서원태 수석연구원이 '글로벌 시장을 위한 화장품 할랄 인증 가이드'를, 씨아이알에스그룹 코리아 김서원 팀장이 '대만 화장품 PIF 제도 전면 도입 그 후'를 각각 발표했다.
각국 화장품 법규의 잦은 개정이 일상이 된 지금, 규제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미리 대비하는 기업만이 글로벌 시장 진입과 안정적인 유통을 확보할 수 있다.
씨아이알에스그룹 코리아는 중국·한국·일본·대만·EU·영국·미국 등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화장품 규제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안전성 평가 보고서(PIF·CPSR) 작성, 제품 등록 및 허가, 원료 규제 대응 등이 필요한 기업은 언제든 문의하시기 바랍니다.